반응형

요새 무슨 속얘기를 하러다가도 그냥 덮게된다.
그래도 이런 날 일수록 그냥 감사하게 되는 밤.
아침에 병원 데려가준 남편에게도.
갑작스런 반차에도 오케이 해주는 상사에게도.
그나마 턱걸이로 넘어간 문턱에도.
( 떨어졌으면 진짜 고개를 못들었을거다.. )
그냥 욕심부리기보다 안온함에 감사해야지.
내일은 더 나아서 나랑 신나게 보내보자!
반응형
'낙서일상 > 단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매일 책 읽는 습관 (0) | 2026.01.07 |
|---|---|
| 2025 회고 - 버킷리스트 체크 (0) | 2026.01.01 |
| 국민 연금 수령액 확인 - 답이 없구나? (0) | 2025.10.17 |
| [일기] 최근의 기록들 - 식단편 (3) | 2025.07.16 |
| [일기] 너 혹시.. 뭐 돼? / 아니! 😊 (2) | 2025.06.25 |